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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4월22일(화)~24일(목), 중국 칭다오 부흥성회 간증문
  이름 : 정남중앙…     날짜 : 14-04-29 13:49    
 이 글은 중국 칭다오 부흥집회 현지 성도님들의 간증문입니다.
 
 
1. 김진수 집사
 
우리가 살면서 마음이 열리지 않고 귀가 닫혀 있으니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복을 얻지 못한다는 류춘배 목사님의 말씀에 감동이 넘쳐나는 훌륭한 부흥회였습니다.
 
요즘같이 혼돈스런 세상에서 우리가 참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살아 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세상 살이 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순간 이었습니다. 유머스런 감각의 설교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던 것 같습니다.
 
눈이 보이지 않고 귀가 멀어진 환자 일지라도 하나님을 중심으로 만날 수 있다면 이는 실로 놀라운 체험이 아닐 수 없을 겁니다. 우리는 어느새 세상과 양 다리를 걸치고 교회를 다니고 있었던 겁니다. 그러니 주님의 기적이 우리 안에 간증으로 나타날 수가 없습니다.이는 자기 유익만을 간구하면서 살아가는 성도의 생활이기 때문에 응답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매일 기도하고 주께 복 받기를 원하나 이루지 못함은 자기의 유익만을 구하는 어리석음에 있지 않나 반문 하고 싶습니다. 이런 맥락은 부자 청년에 대한 이야기도 마찬 가지 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열리지 않음에 서로가 소통을 할 수가 없으며 대화가 이루어질 수 없음은 마치 이런 소경이나 벙어리를 두고 하는 주님의 말씀 입니다. 우리가 사는 중국 생활은 말이 안 통하고 외로움을 극복 하기가 어려우며 나를 알아 줄 사람도 없고 나만의 독백을 갖고 각자가 생활 합니다. 교회 생활도 철저히 자신만의 비밀스러움에 감춰줘 버렸습니다. 거기에다 한국과의 생활의 단절이 더욱 이런 어두운 이민 생활의 문화 속에 살고 있습니다.
 
어느새 우리는 나는 외롭고 알아줄 사람이 없어 하면서 뭔가를 찾고자 노력을 합니다. 자신을 채워줄 어떤 확실한 대상을 찾고 있었던 겁니다. 인간을 그리워하고 뭔가를 찾아서 위로 받고자 하였던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세상에서 어떤 만족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주님은 우리 마음속에 오시어서 내가 너의 눈과 귀를 열게 하시겠다고 말씀 하시고 계십니다.
 에바다의 그리스도는 지금도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적인 눈과 귀가 멀어진 교회에 오늘날 그 분께서는 우리의 죄를 친히 감당 하시고 오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습니다.
들을 귀가 막혀있는 이 시간 우리는 영적인 귀가 뚫리고 눈이 밝혀지는 체험을 통하여 막힌 그리스도와의 영적 소통을 경험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11:1) 와 같이 우리 믿음을 행사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바라는 축복 받는 4월이 되시길 바랍니다.믿음이 약하여 우리는 항상 주저하고 망설이며 그에게 나아가지를 못하는 겁니다.
 
오늘도 나에게 조용히 찾아와서 늦은 봄비같이 속삭이는 그분의 음성을 듣고 싶습니다. 갈한 심령에 단비가 촉촉히 내리듯이 나를 성령으로 흠뻑 적셔 주소서
-아멘-


2. 한철준 집사
 
춘계 말씀대성회.
힘들다고 멈추지 말라신다.

집단패닉에 빠진 지금.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 무기력에 빠져 있는 지금.
아쉬움과 안타까움의 분노로 화가 나 있는 지금.
내게.

오늘 말씀대성회에서 들었다 놨다하는 목사님을 통해.
찬양으로, 눈물로 긍휼을 구하니.
주님이 일하고 계신다고.
주님.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불평하지마세요
고난의 뒤편에 있는 주님이 주실 축복
미리 보면서 감사하세요

너무견디기 힘든지금 이 순간에도
주님이 일하고 계시잖아요
남들은 지쳐 앉아 있을지라도
당신만은 일어서세요

힘을내세요 힘을내세요
주님이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 함을 믿는다면
어떤 역경도 이길 수 있잖아요

왜 이런 슬픔 찾아왔는지 원망하지마세요
당신이 잃은 것보다 주님께 받은 은혜
더욱 많음에 감사하세요

너무 견디기 힘든 지금이 순간에도
주님이 일하고 계시잖아요
남들은 지쳐 앉아 있을지라도
당신만은 일어서세요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주님이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 함을 믿는다면
어떤 고난도 이길 수 있잖아요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주님이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 함을 믿는다면
어떤 역경도 이길 수 있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 함을 믿는다면
어떤 역경도 이길 수 있잖아요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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